Coin Flipper
동전 던지기
둘 중 하나를 빠르게 정해야 할 때 쓰는 동전 던지기 도구입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던져 앞면과 뒷면 개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전
앞면: 1
뒷면: 0
이 도구의 목적
둘 중 하나를 빠르게 정해야 하거나, 여러 번 던졌을 때 앞뒤가 어떻게 나뉘는지 눈으로 보고 싶을 때 좋습니다.
사용 방법
- 동전 개수를 입력합니다.
- 동전 던지기 버튼을 누릅니다.
- 앞면과 뒷면 개수를 확인합니다.
- 필요하면 결과를 복사하거나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실제 동전은 정확히 50대 50이 아닙니다
스탠퍼드 연구팀은 동전이 공중에서 단순히 회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회전축 자체가 흔들리며 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그 때문에 던지기 전에 위를 향하던 면이 위에 있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져, 약 51대 49의 편향이 생깁니다.
2023년에는 35만 번 이상 실제로 던지는 대규모 실험이 진행되어 이 예측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51대 49를 감지하려면 수천 번을 던져야 하므로, 일상적인 결정에서는 사실상 없는 것과 같습니다.
던지기와 세워 돌리기는 다릅니다
동전의 앞뒤 무늬 때문에 무게중심이 치우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던지는 경우에는 회전이 워낙 빨라 그 차이가 결과에 작용하지 못합니다. 실험으로도 뚜렷한 편향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세워서 팽이처럼 돌리면 무게중심이 크게 작용해 어떤 동전은 한쪽 면이 80% 가까이 나오기도 합니다. 공정함이 필요하다면 돌리지 말고 던지는 방식을 쓰거나, 계산으로 만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일곱 가지 실제 동전을 고를 수 있습니다
한국 100원과 500원, 미국 쿼터와 페니, 1유로, 1파운드, 100엔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각 동전의 실제 디자인과 은화·금화·동화의 금속 질감을 반영해 그렸습니다.
1유로처럼 안쪽과 바깥쪽 금속이 다른 바이메탈 동전은 그 구조까지 표현했습니다. 어느 나라 사람과 함께 보든 익숙한 동전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동전이 서면 어떻게 하나
아주 드물게 실제 동전이 옆으로 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께가 두꺼운 동전일수록, 그리고 카펫처럼 무른 바닥일수록 확률이 올라갑니다.
실물로 던질 때는 서면 다시 던진다고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앞면과 뒷면 두 가지 결과만 내므로 그런 예외 상황이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연속으로 같은 면이 나와도 정상입니다
다섯 번 연속 같은 면이 나올 확률은 32분의 1입니다. 스무 번쯤 던지면 한 번씩은 나타난다는 뜻이라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각 던지기는 완전히 독립적이라 앞에서 앞면이 계속 나왔다고 뒷면이 나올 차례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 도구는 결과를 누적해 보여주므로 실제 비율이 어떻게 수렴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 선공 정하기
- 찬반 중 하나 고르기
- 두 선택지 중 빠르게 결정하기
- 간단한 확률 실험
주의사항
- 재미와 편의를 위한 도구이며 중요한 결정에는 참여자 합의가 필요합니다.
- 동전 개수는 화면에서 보기 좋게 20개 이하로 제한합니다.
- 입력값과 결과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개만 던질 수 있나요?
아니요. 1개부터 20개까지 동시에 던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네. 결과 복사와 이미지 저장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